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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사고 발생 및 안전 논란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8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연기 흡입으로 경상을 입었으나,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었다. 사고 당시 3층 생산라인에서 불이 났으며, 작업 중이던 12명의 근로자 중 10명은 자체 대피했고, 2명은 소방대에 구조됐다. 해당 공장은 지난해에도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어 안전 관리 문제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사고는 동일 공장에서 1년 만에 발생한 대형 사고로, 기업의 안전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규제 강화 발언에 장동혁 대표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동산 투기 근절을 강조하며 다주택자 규제 강화 의지를 재차 천명했다. 이 대통령은 X(구 트위터)를 통해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을 것'이라고 선언하며, 부동산 투기로 인한 불로소득과 주거비용 상승을 문제시했다. 이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하며, '관세 장벽 문제와 당내 갈등에 대한 분노를 집 가진 중산층에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의 조바심이 정책 방향을 왜곡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중산층을 겨냥한 정책 추진을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강조하며, '위대한 대한민국'에서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부동산 투기 근절 필요성을 역설했다. 양측의 대립은 정책 방향에 대한 정치적 갈등을 반영하며, 부동산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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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정창선 회장·김인규 전 KBS 사장 별세

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이 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1983년 광주를 기반으로 중흥주택을 설립한 후 건설, 토목, 레저, 미디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2021년 대우건설 인수를 통해 재계 20위권의 대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유족으로는 부인 안양임씨와 아들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등이 있다. 김인규 전 KBS 사장도 3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인은 1973년 KBS 기자 공채 1기로 입사해 정치부장, 보도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7년 제17대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 캠프 방송전략실장으로 활동했다. 2009년부터 3년간 KBS 사장을 지냈으며, 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과 경기대 총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명신씨와 아들 현씨가 있다. 두 인물 모두 한국 경제·언론 분야에서 큰 족적을 남겼다. 정 회장은 지역 중견 건설사를 전국적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자로, 김 전 사장은 언론인과 공직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인물로 평가된다. 빈소는 각각 광주와 서울에 마련될 예정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란

대전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해 시민과 직접 소통을 시도한다. 주민, 시의원, 전문가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하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충남도의회는 통합특별시의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사용하는 방안에 우려를 표명했다. 충남도의회 이상근 의원은 '대전특별시' 약칭이 충남의 정체성을 배제하고 대전 중심의 통합 구조를 고착화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특별법에 대해 '고도의 자치권이 빠진 반쪽짜리 법안'이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또한,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경북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국회 측에 건의했다.

 

조회기준2026.02.03(화) ~ 2026.02.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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